Work story
today's kitchen work
주방 살림살이 늘어놓기 그리고 어묵탕

개인 공간이 아닌 쇼룸으로써의 주방 역할을 하고 있지만

가끔은 맛과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주방으로써 더욱 빛을 발해줍니다.

 

외부 촬영이 있을 때면 정신없이 살림살이들을 꺼내놓아도 멋지지요.

소박한 어묵탕이라도 일류 요리사가 된 것 같은..

단지 기분 탓이라기엔 정말로 요리가 잘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