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story
bplusm furiture workroom
처음 선보이는 bplusm 가구 작업장
자연 상태의 제재목을  일일이 대패 작업을 한 후, 
나뭇결을 자연스럽게 맞춰 집성(원목을 일정한 크기로 자르고 서로 이어 붙여, 넓은 판재로 가공)의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가구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가 끝나게 됩니다. 
이후, 재단- 조립- 샌딩 및 마감의 단계를 거쳐 bplusm 가구가 탄생합니다.  
제재목 집성부터 제작, 배송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bplusm 가구 작업장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