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ours
오래 쌓인 취향이 고운, 집
공방 주택 열달 나흘

비플러스엠을 오래 두고 지켜보시다가 평생의 숙원 사업인 집을 지으시면서 감사하게도 찾아주셔서 

만나뵙게 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집도 철마다 사고 버리는 옷이나 악세사리처럼 크지 않은 금액을 

짧은 주기로 소비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