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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소중한 그릇

 

하나하나 고심해서 고른 어여쁜 그릇을 식탁에서만 봐야 한다면 아쉽지 않을까?

사용하지 않을 때도 나만의 식기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는 식기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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